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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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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팝] <건강 Q&A> 여름철 늘어난 야외활동으로 인한 후방십자인대 파열, 주의사항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6-23
조회수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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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Q&A는 소비자가 궁금한 의학상식에 대해 의료진이 답해드립니다>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본격적으로 나들이, 캠핑, 휴가 등의 여름활동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여름철 바다에서 즐기는 수상스키, 서핑을 비롯하여 축구, 달리기 등 하부 부하가 많고 균형감을 유지하면서 빠른 스피드를 즐기는 야외 스포츠 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후방십자인대파열 부상의 위험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십자인대는 무릎을 탄탄하게 잡아주며 안정적으로 움직일 수 있게 도와주지만, 파열이 시작되면 강한 통증을 유발하여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느낍니다. 특히 후방십자인대는 접촉성 충돌을 원인으로 발생하며, 운동 중 무릎이 펴지는 방향 쪽으로 넘어지거나, 무릎이 굽혀진 상태에서 외부 충격이 가해질 경우 발생하기도 합니다.

후방십자인대파열의 증상은?
무릎을 구부릴 때 경골이 과도하게 빠져있는 경우 파열 증상을 의심할 수 있으며, 무릎관절 뒤쪽에 누르는 듯 한 통증을 느끼고, 뛰거나 계단을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이 어려우며, 잘 구부려지지 않습니다.
후방십자인대파열의 경우 부분적으로 파열되었을 경우 무조건 수술적 치료를 진행하진 않습니다. 전문의에 판단에 따라 비수술적 치료인 재활운동, 물리치료, 주사치료, 등의 보존적 치료를 진행합니다. 하지만 파열의 범위가 넓거나 완전파열이 되었을 경우 한 가닥 재건술을 고려해야 합니다.

한 가닥 재건술은 한번 파열된 십자인대는 뼈처럼 자연적으로 붙지 않기 때문에 십자인대가 손상되었을 경우 수술을 통한 치료가 최선입니다. 인대가 파열되었어도 남아있는 인대 조직은 제 기능을 하기 때문에 이러한 경우 남아있는 인대를 최대한 보존하는 한 가닥 재건술을 진행합니다.
재건술 후 관리도 매우 중요하다며, 특히 십자인대는 젊은 층의 남성에게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치료 적기를 놓치지 않고 파열 상태를 고려하여 재활치료나 재건술 등의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해당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하체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좋으며, 운동 전 반드시 충분한 스트레칭을 통해 몸의 긴장감을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뿐만 아니라 치료 후에도 무릎 관절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꾸준한 재활 치료를 받아 무릎의 기능성을 회복시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도움말 : 방병원 홍도영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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