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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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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담'이라고 여긴 목 · 어깨통증, 혹시 근막통증증후군은 아닐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7-26
조회수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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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어깨통증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잘못된 자세로 잠을 청해 ‘담’이 생긴 거라 오인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지냈지만 날이 갈수록 통증이 심해지는 이 질환은 ‘근막통증증후군’이다.

이 질환은 장시간 컴퓨터를 다루는 직장인, 한 자세로 오래 앉아있는 수험생, 고정된 자세로 반복적인 동작을 수행하는 운전사, 이외에도 평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업군의 사람들에게 흔히 나타난다.

하지만 대부분 단순근육통인 ‘담’으로 여겨 치료받지 않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 나쁜 자세로 목과 어깨 근육을 긴장시킬 때, 지속된 근수축으로 산소요구량이 증가하고, 혈액순환이 감소하며, 신경말단의 통증 유발물질이 과도하게 생성돼 통증유발점이 생기게 된다.

얇은 막인 근막에 있는 통증 유발점에 자극이 가해지거나 눌리면서 통증이 유발되고 눈이 충혈되거나 어지러움, 이명 등 자율신경 증상까지도 동반된다.

통증부위를 손가락으로 눌렀을 때 통증이 일어나게 되고 주로 뒤통수가 뻐근하며 지속적으로 당기는 증상이 발생한다.



근막통증증후군 경우 나이가 많거나 증상을 오래 방치할수록 만성화가 돼 치료에 많은 시간이 요구된다. 적합하게 조치하지 않을 경우 일자목, 목디스크 발병 위험율이 높아질 수 있어 초기에 대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조기 발견한다면 일상생활 습관개선을 위한 자세교정, 스트레칭, 마사지 등으로도 호전 가능성을 높일 수 있어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줄일 수 있다.

만약 다른 근골격계의 질환을 동반하지 않는다면 비수술적 치료를 우선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통증유발점주사, 약물치료, 체외충격파와 같은 물리치료 등을 통해 치료해 볼 수 있다.





도움말 : 방병원 통증의학과 김의경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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