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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환자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척추관절 특화병원, 방병원

[에듀인뉴스] 가을철 등산으로 인한 무릎관절 통증 치료와 예방법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0-21
조회수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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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날이 풀리면서 본격적으로 등산, 클라이밍, 축구, 조깅 등 야외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관절을 많이 사용해 무릎 염좌,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와 아침, 밤 사이 변화된 기온에 의해 무릎 관절 주변 근육과 인대가 경직돼 조직 손상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특히 등산 같은 경우 다른 운동과 다르게 미리 몸을 풀고 산을 올라가는 경우가 드문 것도 사실이다.
우리나라의 등산 인구 중 50 ~ 70대의 비중이 절반 이상인데 퇴행성관절염과 같은 질환이 있는 분들이 건강을 위해 등산을 하는 경우도 늘고 있고 최근에는 등산을 하는 층이 더 젊어져 20~ 40대도 무릎통증으로 병원을 찾는 횟수가 늘었다.
이 경우 2~3일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게 좋으며 휴식 후에도 통증이 가라앉지 않는다면 가까운 정형외과에 방문해 조기에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또한 노년층에 접어들수록 약해진 무릎관절이 일상생활을 할 때는 괜찮지만 오르막과 내리막을 반복하는 등산에서는 무릎에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에 무릎통증이나 질환이 발생하기 전 예방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등산 전 가벼운 운동이나 자신의 체력에 맞는 코스를 선택해 움직이고, 지대가 높은 곳은 피하는 게 좋다. 무리한 코스를 고집할 경우 무릎뿐 아니라 전신 관절에 무리가 갈 수도 있다.
내리막을 내려갈 때는 무릎을 조금 굽히고 뒤쪽의 다리에 자신의 체중을 고루 분배해 내려가는 방법과 등산 스틱을 이용하면 무릎통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10~11월 가을 시즌에 맞춰 단풍놀이를 즐기려는 분들이 산을 찾는 경우가 늘고 있다. 등산 후 무릎에 통증이 발생할 경우 가까운 정형외과나 마취통증의학과, 물리치료가 가능한 병원을 찾는 것이 바람직하다.
퇴행성관절염과 기타 만성 증상이 있는 환자를 제외하면 대부분 약물, 운동, 도수치료 등 환자에 맞는 1:1 맞춤 비 수술치료만으로도 개선을 기대할 수 있으며, 조기에 치료를 한다면 더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도 있다.
도움글 : 손영기 방병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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