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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환자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척추관절 특화병원, 방병원

[한라일보] 노원 정형외과 방병원 “통증의학과 전문의 김의경 원장, 진료 개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1-16
조회수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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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척추관절 병원 방병원에서 통증의학과 전문의 김의경 원장이 오는 11월 18일부터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김의경 원장은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로,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의무석사과정 수료와 더불어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수련의 수료, 마취통증의학과 전공의 수료를 받았다. 이어 (전) 서울진통증의학과 부원장, (전) 생생통증의학과 부원장으로 임하며 풍부한 임상 경험을 쌓아왔다.

현재 김의경 원장은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정회원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연세 대학교 의과대학 마취통증의학 우수전공의상을 수상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방병원 통증의학과에서의 김의경 원장은 통증클리닉, 비수술치료, 척추클리닉, 신경차단술, 만성근육통, 스포츠손상 진료과목들을 담당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방병원은 정형외과, 신경외과, 내과, 재활 등 분야별 전문의와 MRI, CT 등 대학병원 급의 장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간병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방안으로 24시 통합 간병 서비스를 운영하여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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