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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환자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척추관절 특화병원, 방병원

[비즈니스코리아]현대인의 만성통증 목. 허리디스크 비수술 치료로 통증개선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2-21
조회수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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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의 대부분을 장시간 같은 자세로 앉아서 생활하는 직장인들과 학생들은 업무와 학업으로 인해 운동시간이 부족하고 다리를 꼬거나, 등을 구부정하게 있는 등의 잘못된 습관을 갖기 쉽다.
이 과정에서 바르지 않은 자세를 취하게 되고 근육, 관절의 굳음으로 인해 척추균형이 무너져 허리 통증과 목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
최근 스마트폰 사용량이 늘어남에 따라 거북목, 일자목으로 목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만약 발생초기에 적절한 치료 없이 척추불균형을 방치한다면 만성적인 통증에 시달릴 수 있다.
평소 허리, 목의 통증이 심하다면 디스크를 의심해 보고 가까운 병원을 내원해 정확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많은 분들이 목, 허리디스크는 수술을 해야만 치료가 가능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디스크 질환 초기에는 굳이 수술을 하지 않아도 약물치료, 물리치료, 주사치료 등의 보존적 치료를 통해서도 통증을 조절할 수 있으며, 통증이 지속될 경우 신경차단술 등의 비수술 치료를 통해서도 증상개선이 가능하다.
통증의 만성화를 예방하기 위해 통증이 발생한 초기부터 적극적으로 치료하여 신경계의 변화를 예방할 때 만성 통증의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수 있다.
초기에 치료할수록 증상은 더욱 빠르게 호전될 수 있으며, 비수술적 치료는 간편한 시술로서 적기에 치료하여 회복되는 케이스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신경차단술의 경우 시술의 부담이 낮고 회복이 빨라 고령의 환자나 만성질환자에게도 쉽게 적용이 가능한 장점을 갖고 있다.
이에 노원 방병원 통증의학과 김의경 원장은 각종 통증의 근본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정밀진단을 통한 통증의 명확한 원인과 분석이 이뤄져야 하며, 디스크 예방을 위해 평상시 사무실에 앉아 있거나 물건을 들 때, 서 있을 때에도 허리를 곧게 펴는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1시간마다 경직된 허리와 목의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허리통증과 목통증의 증상이 보일 시 초기에 병원에 내원해 정확한 검사를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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