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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환자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척추관절 특화병원, 방병원

[헤모필리아] 명절이면 더욱 심해지는 손목통증, 손목터널증후군 의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9-28
조회수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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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대명절인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추석에는 오랜 기간 만나보지 못 했던 가족, 친척들과 함께 어울려 즐거운 시간을 가지기 마련, 그러나 일부 사람들은 명절 때 나타난 손목터널증후군 등의 질환으로 인해 고난을 겪기도 한다. 이른 바 명절증후군 때문이다.
여성의 경우 가사 노동으로 인해 손목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게 된다. 명절에는 많게는 수 십명이 먹을 명절 음식을 만들게 되는데 이때 주걱, 뒤집개 등을 사용하면서 손목에 무리가 갈 수 있다. 심할 경우 손목 및 손가락 통증, 손 저림 등을 야기하는 손목터널증후군에 걸릴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한다.
방병원 손영기 원장은 "손목터널증후군이 발생하면 손끝이 따끔따끔하거나 화끈거리고 저림 증상이나 통증이 느껴진다. 야간에 통증 때문에 잠을 설치는 경우도 있다. 또한 심할 때는 아침에 손이 굳거나 경련이 일어나기도 한다. 단추를 끼우고 젓가락질을 하고, 빨래를 짜는 등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주요 발병 원인으로는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손목 동작 등으로 인한 과도한 손 사용이 꼽힌다. 가끔 손 저림이 나타날 경우에는 일상생활에서 손목이 굽혀지는 자세를 피하는 것만으로도 증상이 좋아질 수 있다. 손목 아래에 쿠션을 받쳐 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만약 수면 시 통증이 고민이라면 손목 부목을 착용하고 자는 것이 좋다"고 한다.
또한 "명절이 지난 후 병원을 찾아 손목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많은데 이는 대부분 명절증후군에 의한 사례다. 운전을 할 때, 또는 음식을 할 때에는 틈틈이 스트레칭을 실시해주는 것이 중요하며 명절 후에도 통증이 지속될 경우 병원을 찾아 정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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