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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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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모필라이프] 최근 젊은층에서도 증가하고 있는 허리디스크, 효과적인 치료법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2-21
조회수
84




허리디스크 사진.jpg

우리 몸은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제 기능을 잃어가면서 노화로 인해 퇴행성 질환들이 발병됩니다. 그 중 대표적인 퇴행성 질환인 허리디스크는 한번쯤 들어봤을 정도로 아주 흔한 질환으로 중 장년층에게 흔히 발병된다고 생각하지만, 현재 젊은 층에 발병률이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다.



장시간 앉아서 업무나 학업을 하는 현대인들에게 고질병이라고 불리며, 그 외 잘못된 자세, 비만, 무리한 스포츠 활동, 습관, 운동부족 등으로 인해 연령대와 상관없이 젊은 층의 발병률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허리디스크는 척추와 뼈 사이의 구조물인 디스크가 탈출된 증상을 말하며, 디스크는 외부의 충격, 잘못된 자세 등으로 인해서 튀어나오게 되고, 염증이 발생하며, 신경을 눌러 요통과 방사통등의 통증을 유발합니다. 일반적으로 허리디스크라고 불리지만, 디스크는 구조물의 이름일 뿐, 정확한 질환의 명칭은 요추추간판탈출증이다.



허리디스크 질환이 발병하는 이유는 매우 다양하지만, 주로는 잘못된 자세와 노화로 인한 퇴행성 변화 또는 드물게는 심한 충격으로 인한 외상으로 갑작스럽게 발병될 수 있다. 특히 무거운 물건을 자주 드시는 배송 작업을 하시는 분들의 경우 척추의 사용이 많아지면서 직업 특성상 허리에 무리가 되는 동작을 반복적으로 하는 경우에 발병될수 있으며, 올바른 자세를 취하기 보다 본인이 편한 자세를 취하면서 지속적인 안 좋은 습관으로 인해 척추에 심각한 부담과 무리를 주는 젊은 층에게도 허리디스크 질환은 위협하고 있다.



허리디스크 질환을 주목 해야 할 점은 허리통증과 디스크가 나았다가 몇 달 뒤 혹은 몇 년 뒤 다시 재발하는 경우가 많다.그 이유는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다가 퇴행성 병변이 진행하면서 증상이 다시 발생할수 있다. 허리통증이 없어졌어도 꾸준히 올바른 생활습관, 자세, 운동을 하면 병변의 진행을 늦출수 있다.



노원정형외과 방병원 강성원 원장은 허리디스크 질환은 근본적인 치료가 어렵고 생활습관에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치료 받은 이후에도 허리에 무리를 주는 행동은 자제하고, 평상시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며, 척추건강을 위해 등 근육을 늘리는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라고 말했다.



허리디스크질환을예방하고급격한 진행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허리디스크질환의 원인이 되는 잘못된 자세와 습관을 개선하고 평소 걷기, 뛰기, 수영 등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또한 올바른 허리 사용법을 익히고 습관화하는 것도 허리디스크질환 예방에 중요하다고 말했다.


[도움말 : 강성원 방병원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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