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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환자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척추관절 특화병원, 방병원

[라포르시안] 허리 숙이면 편하다?...척추관협착증 참지마세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2-05-24
조회수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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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최근 들어 척추관협착증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허리디스크와 척추협착증 증상이 비슷하면서 다른 부분이 있기 때문에 혼동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척추를 구성하고 있는 척추뼈와 추간판, 

즉 디스크 탈출로 발생하는 질환이 허리디스크다. 충격을 흡수하는 수핵이 존재하는 추간판이 노화로 인해 탄력을 잃거나 

강한 외부 압력을 받게 된다면 수핵이 자리를 이탈해 신경을 자극하게 되면서 극심한 통증을 불러일으키게 된다.



반면 척추관협착증은 노화, 질병 등의 요인이 되어 신경이 지나가는 공간이 좁아져 신경을 누르는 질환이다. 

허리디스크가 젤리와 같은 디스크 물질이 신경을 누른다면 척추관협착증은 인대, 뼈, 관절 등이 비대해지거나 자라 나와 척추관을 좁혀 신경을 누르는 것이다. 

허리를 숙였을 때 통증이 사라지고, 조금만 걸어도 다리가 저리며 감각이 무뎌지고 힘이 빠져 주저앉아 쉬어 가기를 반복한다면 척추관협착증을 의심해야 한다. 



하지직거상검사는 척추관협착증인지 허리 디스크인지 알아보는 방법이다. 

이는 침대에 반듯이 누워 무릎을 편 상태에서 다리를 들어 올려보는 검사로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자가 진단을 해볼 수 있는 방법이다. 

이러한 검사를 통해 1차 진단을 한 뒤, 척추관협착증이 의심된다면 일반 방사선 감사(X-RAY)나 증상이 심한 환자는 더욱 정확한 확인을 위해 CT 검사를 진행하 게 된다. 



CT 검사는 퇴행성질환, 추간판질환, 척추관 협착증, 골절, 척추를 침범한 종양 등에서 뼈의 이상 등을 진단하는  적합한 방법이다.

그러나 신경이나 인대 등과 같은 연부 조직을 관찰하는 데에 있어 부족한 부분이 많아 MRI 촬영을 하는 것이 척추 내의 신경,

 인대 등 각종 연부 조직을 구분한 뒤, 여러 가지 방향의 경사면 영상을 얻어 우수한 해상력으로 척추질환을 진단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이다.



척추관협착증을 초기에 발견한 상황이라면 보존적인 방법인 주사 치료, 약물치료. 물리치료, 척추교정도수치료, 체외 충격파를 통해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꾸준히 치료를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증세가 개선되지 않는 경우 또는 중증도 이상으로 진행되고 있는 경우라면 신경차단술을 진행하게 된다.



신경 차단술은 디스크와 신경을 싸고 있는 경막 사이에 주삿바늘을 넣어 염증을 줄이는 약을 도포하는 방법으로 척추관협착증으로 인해 

신경이 자극되어 엉덩이와 하지 및 경부와 상지의 통증이 있으면 방사선 투사기를 통해 통증이 발생하는 척추 신경을 찾아 주사침을 이용해 소량의 약물을 주입하여 통증을 없애는 방법이다.



태릉 방병원 신경외과 이종인 원장은 “척추관협착증 치료 시 주의할 점은 똑같은 척추관협착증이라도 발병 원인이 다르고, 진행 정도 또한 달라 환자 개인에 맞는 맞춤 치료가 필요하다. 

그로 인해 치료에 앞서 통증 원인을 면밀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의료진의 숙련도를 확인해봐야 한다.” 라고 강조하며 

“시술이 적합한 환자 감별을 위해 임상 경험이 많은 의사를 찾는 것이 중요하며, 최첨단 장비를 보유하고 있는지 등 다방면으로 판단한 뒤 병원을 선택해 치료받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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