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무지외반증 전후 사례

환자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척추관절 특화병원, 방병원

무지외반증 수술 [권OO님] - SERI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4-06
조회수
122


권오희 인터뷰.jpg



50세 여성 무지외반증 수술- SERI









[인터뷰]




1. 방병원에서 수술을 하기로 결심하신 이유가 어떻게 되세요~??




발가락이 눈에 보이는 변화를 시작한건 10년 정도 전부터 확 변하기 시작했지만, 통증이 없어서

수술을 꼭 해야 하는 상황도 아니었어요.

하지만 미관상으로 좋지 않아서 10년 동안 발을 보며 스트레스를 받아왔어요.

지인들의 말이나 인터넷 후기 담에서도 수술 자체의 통증이 정말 너무 심하다는 소리에 주사도 못 맞는 저는 겁이나 수술을 쉽게 결심하진 못했어요.

여러 교정기를 사용해봤지만 소용이 없어서 근본적인 해결을 수술밖에 없을 것 같아서 수술을 10년 숙원 사업으로 결심하게 되었답니다.




처음에는 핀을 제거하는 것이 무서워 MICA 수술법에 대해서 먼저 알아보고 상담을 받아봤어요.

그러나 여건상 어려워 최소 침술을 진행하는 수술법중 방병원이 SERi 수술법으로 수술을 진행하는 것을 확인하고  SERi 수술법이 핀 제거가 쉽다는 말을 듣고 방병원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2. 수술 후의 현재 상태와 만족도는 어떠세요~??




매우 만족하고 있어요.

수술 자체가 공포였고, 지금도 드레싱을 하거나 할 때 발을 보지 못해요.

그러나 걱정했던 통증에 대한 부분이 걸어 다니는데 무리가 없을 정도의 통증만 있어서 만족해요.

또한, (X-RAY 사진을 보여주며) 발가락의 모습이 이렇게 변경된 것을 보고 모든 두려움과 맘고생이 사라지는 결과물 이였어요.

아직 핀을 뽑는 것이 두렵기는 하지만, 너무 만족합니다.










3. 지인분들중에 수술을 고민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추천을 하실 것 같나요~??




이미 추천을 하고 있어요.

두려움으로 고민하는 지인들에게 통증이 적고, 결과물이 너무 만족스럽다는 추천을 하고 있어요.

지인분도 매우 아프다는 소리를 듣고 겁이나 수술을 꺼리고 있던 상황이여서 저의 수술한 후의 모습을 보고 수술 결심을 하셨어요.

모바일로 돌아가기

Customer center1577-4447